#해외 #오버 #빈티지 #밀리터리 #아웃도어 #클래식 #디테일 #원단
영국 스컨소프에서 태어난 나이젤 카본은 뉴캐슬(당시 노섬브리아 대학)에서 패션을 공부하던 중인 1970년, 은행 대출을 받아 첫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. 이후 폴 스미스와의 인연을 통해 브랜드를 성장시켰고, 상표권 문제를 계기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Nigel Cabourn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. 지금은 영국을 대표하는 밀리터리·워크웨어 디자이너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나이젤 카본은 유행보다 실제 역사와 빈티지 아카이브를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삼는 브랜드입니다. 젊은 시절 폴 스미스에게 선물받은 RAF 비행 재킷을 계기로 빈티지 수집에 빠져들었고, 이후 40여 년 동안 약 4,000점에 이르는 밀리터리·아웃도어·워크웨어 아카이브를 구축했습니다.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당시의 디테일과 패턴을 현대적으로 복원하며, 벤타일(Ventile) 원단과 영국산 코튼 등 기능성과 내구성을 갖춘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브랜드만의 완성도를 만들어왔습니다.
대표 아이템으로는 에드먼드 힐러리의 에베레스트 원정을 모티브로 한 에베레스트 파카(Everest Parka)와 아미 짐(Army Gym) 컬렉션이 있으며, 밀리터리 재킷과 워크 팬츠 역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. 또한 Umbro, Red Wing, Converse, Fred Perry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클래식한 워크웨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왔습니다.
나이젤 카본은 옷을 단순한 패션이 아닌 역사와 사람의 삶을 담은 기록으로 바라봅니다. 오래된 빈티지 한 벌에 담긴 이야기를 현대의 옷으로 되살리려는 디자인 철학이, 다른 워크웨어 브랜드와 구분되는 가장 큰 매력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SACAI(사카이)
오버 · 유니크 · 모던
NIGEL CABOURN(나이젤 카본)
오버 · 빈티지 · 밀리터리
NEEDLES(니들스)
오버 · 유니크 · 빈티지
SHINYAKOZUKA(신야코즈카)
오버 · 유니크 · 감성
RICK OWENS(릭 오웬스)
유니크 · 오버 · 모던
JIL SANDER(질샌더)
기본 · 슬림 · 미니멀
THE NORTH FACE(노스페이스)
아웃도어 · 고프코어 · 스트릿
NOAH(노아)
스트릿 · 캐주얼 · 클래식
ORSLOW(오어슬로우)
빈티지 · 아메카지 · 워크웨어
TEN C(텐씨)
아웃도어 · 워크웨어 · 밀리터리
GOLDWIN(골드윈)
아웃도어 · 테크웨어 · 캐주얼
PORTER CLASSIC(포터클래식)
빈티지 · 클래식 · 워크웨어
SUNFLOWER(선플라워)
미니멀 · 모던 · 세련된
DRIES VAN NOTEN(드리스 반 노튼)
고급스러운 · 감성 · 유니크
KANEKO OPTICAL(금자안경)
빈티지 · 클래식 · 고급스러운
REMI RELIEF(레미 릴리프)
세미오버 · 기본 · 내추럴
AUBERGE(오베르주)
빈티지 · 클래식 · 감성
WAREHOUSE & CO.(웨어하우스)
빈티지 · 워크웨어 · 클래식
FULLCOUNT(풀카운트)
빈티지 · 클래식 · 아메카지
CIOTA(시오타)
미니멀 · 세련된 · 캐주얼
| 분류 | 제목 | 조회 | 날짜 |
|---|---|---|---|
| 공지 | 머봄 안드로이드 앱 출시 | 22 | 6.7 |